오버스테이 참가 후기
두근두근 오버스테이 2기후기 쨘
내향인과 외향인을 오가는 저는 큰 용기를내서 2기를 다녀왔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뭔가 믿음이가는 세련된 신식..(?)ui와 참가자들의 안전을 생각해주시는 부분이 믿음이가서 지원해봤어요(그 믿음은 들어맞았습니다 )
가기전날까지도 이게 맞나 생각이 들었지만,,ㅎ
바베큐도 하고 엠티다니던 대학생 시절 생각나서 잘 놀고오자 ! 이 심정으로 출발했어요.
좋았던 점은 우선 매니저분들?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참가자분들을 봐주셔요
어떻게 하면 더 서로를 잘알아갈수있을까 하는 운영진들의 고민들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고기도 음식도 맛있었고, 어플을 이용한 스마트한 진행도 멋졌어요.
참가자분들도 다 매너있으신분들로 선정해주셔서
여행은 끝났지만, 좋은 시간, 인연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스펙, 나 자신을 소개하기 바쁜 현타오는, 틀에박힌 소개팅 대신 서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오버스테이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