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TAY 후기 목록

오버스테이 참가 후기

청춘을 즐깁시다

8기 참가자
청춘을 즐깁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8기 후기 들고왔어요!
너무너무 궁금하시죠 🙆🏻‍♀️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예쁘고 멋있게 가세요 ~~~~!!!! 활동 옷도 넘 편한옷보단 쪼꼼만 신경쓰세요….❤️)

일단 내향인분들 외향인분들 두려워하지마시고 지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나만 적응 못하는거 아닌가 .. 하시죠?
모두 다 같은 마음으로 모입니다 ㅋㅋㅋ
처음엔 다들 기빨려 하시지만,
걱정이 무색할만큼
저녁시간되면 다들 좀 친해져 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저도 가서 인기 없으면 어떡하나 ..
의기소침 했는데요!
아 물론 첫인상 투표 결과는 처참하긴 했습니다만 ㅎㅎㅎ 괜찮아요 이건 단순한 2시간짜리 소개팅이 아니니까요 …😇

충분히 사람들이랑 시간을 보내다보면
자연스럽게 서로 공통점이 많은 사람도 발견하게 되고 이야기 나누다보면 의외의 사람과 호감이 싹틀 수 있어요!! 이게 오버스테이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요?

그리고 이성뿐만 아니라 동성분들도 다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다양한 직업군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너무 좋았어요 마치 게스트하우스에 온 느낌이랄까요? 🤓

전 솔직히 처음에 제가 일찍 잘줄 알았는데
아니었답니다 .. 이런경험 언제해보겠어요
청춘을 즐겨요 .. 일찍 자면 손해!

그리고 일상에선 솔직히 이성이랑 대화해도 속마음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서 답답한데 여기는 속마음을 투표로 중간중간마다 알 수 있다보니까 마음의 방향도 읽을 수 있고 재밌는 경험인 것 같아요 ㅎㅎ

매니저님들도 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하니
걱정말고 지원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적극성 같아요
사실 정말 잠깐 보고 어쩌면 다신 못볼 사람들이라 .. 한정된 시간내에 본인의 마음을 드러내야! 상대가 알 수 있답니다!!!!

후회없는 1박 2일이었어요 !!
기회가 된다면 다시 또 가고싶어요 ㅎㅎ
모두 짝이 되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