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테이 참가 후기
16기 후기
1박 2일 16기 후기 써봅니다.
일단 새롭고 재밌는 오버스테이 소개팅이었습니다!!!.
남녀 한줄 씩 앉아 빙고도 하고 운영진분들이 준비한 프로그램 진행되며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스템으로 결과? 통계? 이런걸 직관적으로 보여주시는데 이런 부분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개발자님 👍🏻
로테이션은 아무래도 열분이나 계시다보니 하다보니 좀 지쳐가는 느낌? 그래도 대화하면서 조금은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는 불멍 자리까지 만들어 주셔서 참가자들끼리 게임 살짝하고 진실게임?ㅋㅋ 같은거 했는데 다같이 대화할 수 있어서 좋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그 후로 저녁 게임하는데 이때가 다들 젤 즐거웠던 자리여서 게임 더했으면 좋겠다 생각들었어요.
자리를 자주 바꾸는게 아쉬운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으니 바꾸는게 좋은 사람도 있고 다 생각하는건 달랐던 거 같아요.
자리 배치도 해주시는게 어느정도는 투표 결과를 참고해서 배치를 해주셨던 것 같더라구요. 아 그리고 투표 결과 통해서 1:1 대화 자리가 있었는데 진짜 1:1 대화가 둘만 대화할 수 있어서 젤 좋았었어요. 참가하실 분들은 만약 원하는 분과 1:1 대화 못하셨다면 별채 쓰셔서라도 하는걸 적극 추천 드립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주저리주저리 쓰긴했는데
결론은 재밌고 즐겁고 신선한 소개팅이었고 기존 소개팅에서 설렘을 느끼지 못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참가하신 모두들 좋은 인연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