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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스테이 참가 후기

19기 후기 ㄹㅇ 찐 후기

19기 참가자

늘 똑같은 일상에 찌들어 나는솔로에 도파민을 뿜뿜하던 일상에서 친구에게서 디엠한통이옴 현실판 나는솔로 나가보라는 그 메세지 에이 어찌 그걸하냐는말로 바로 거절한뒤 하지만...나는 도파민에 절여져잇는상태 홈페이지 등 블로그 후기 보던나는 이미 도파민이 폭발
오만 상상을 다하며 바로 신청해버림 하지만 쟁쟁하신분들이 많기에 나 ..안뽑히면 어쩌지라는 걱정하는
순간 😱 카톡이 옴 선발됐다는 그순간 나는 이미 이성을 잃었다 그순간부터 나는 이미 참가하고 이런 저런 상상을하며 나의 짝을 찾는다라는 다짐을한뒤 완변하게 준비하고 출발 출말하면서 이게맞나...라는 걱정을 뒤로한채 이게 뭔가 다들 선남 선녀들이 똭!!
첫인상투표시작하고 중간투표까지 아니 스태프분들 왜케 진행을 매끄럼게 잘해주시나요!!
이러면 또또 또 오고싶잖아요(하지만 나는 나의짝을찾기위해 왔다라는 마인드를 다시 부여잡고
집중 또 집중 그렇다 걱정한게 현실이되어 버렷다
그렇다.....
내가 제일 나이가...많다....여기서 기가죽을뻔햇지만 참가자분들이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나도 아직 건장하다!!!라는 혼자만의외침
( 말을못햇지만 어리신분들도 많았고 나이대가 차이가났지만 수준에 맞춰 대화해주신 19기 참가자분들 감사해요)

그렇게 밥을먹고 술을 마시고 본격적인 나의짝을찾는미션 수행을 열심히 하던중 ( 여러분...적극적으로 하세요.... 하루입니다 길거같지만 정신차리면 다음날 아침입니다 잠은 죽어서 자라는 말을 하고난뒤 ) 저는 숙소로 감 ㅋㅋㅋㅋ 자러 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퀄리티뭔가요 집밥...이 혹시 여기 쉐프가잇나요?? 맛도 좋고 아니 음료 픽해주시는 센스도 너무 좋앗는걸요
주저리주저리 길엇습니다 ...🐥 늘 똑같은 일상에 있던 저를 구원해주시고 나는솔로 를 경험하게해주셔서 너무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만...팁
여러분 그냥 눈치보지말고 직진직진 부담?? 그냥 직진입니다 🚗 /코인 받으면 쓰세요..아끼지마세요... 집에가져가면 안됩니다 밥먹고난뒤 본격 코인의힘이 발휘됩니다 다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