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테이 참가 후기
첫 후기 ! !
행사 이틀 전에 친구 소개로 연락을 받아서 정신없이 갔다왔어요!
그때 정보를 찾아보려고 해도 나오는 건 없고
후기도 없어서 어디로 팔려가나 걱정 많이 됐어요
펜션 가면서도 하 .. 이게 진짜 맞나 싶었는데
가보니 이번은 0기로 지인 위주로 진행되는 느낌이였어요!
관리자 분들도 처음을 대비하여 훈련? 하는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처음 만날 땐 다들 부끄럽고 뚝딱 뚝딱 했는데
분위기인지 진행덕분인지 꽤 금방 편해졌습니다.
관리자분들이 중간중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어색하지 않게 참여할 수 있었고
친해지고 나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일단은 돌아보면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좋은 경험이었고 1박2일 만족했습니다!!!
정식 오픈하면 한 번 더 가볼게요! ( 진심 . . . ㅎ )